심심 뭐가이렇게어려운결까

했다 심심했다
이글루가 나에게 이런식으로 자리잡다니

도대체 언제 봉인이 풀리나 하구 들와봤더니
옛날옛적 호랑이 금연초 피실때에 풀렸더란다

날씨가 그지그지다
춥고 바람이 쌩쌩분다
겨울옷은 언제 정리하란 것이냐

여어어어르흐으음갈겨후우우우울봄결이다
잘 읽어야한다

아 엉덩이 배기고있는 느낌
스트레칭 하구 와야겠다

나갔다가 그냥 까먹고 들어올 가능성 큼

덧글

  • 2013/04/11 17:14 #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serene 2013/04/11 17:19 #

    또승님 죄숭해요
    여진히 답글이 안달리네요..
    무슨 일이쎼요 빨리 썰을 푸쎼요
  • 2013/04/11 22:43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  • 2013/04/12 00:24 #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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